워낙에 인내와 기다림의 곰국 팬질이다보니 이런 떡밥의 홍수가 참 새삼스럽다.
1. 뮤직 비디오
노래는 2PM의 <기다리다 지친다> 아이고;; 팬들이야 말로 도련님 기다리다 지칩니다요!! -_-
근데 생뚱맞게 왜 이 노래로 했을까? 개봉까지 2년이나 걸린 영화 기다리다 지쳐보라 이건가;;
노래가 나쁘지는 않는데 영상과의 싱크로율이 그다지...영상과 따로 노는 느낌이 든다. 끄응;;
2. 액션 메이킹
정두홍 무술 감독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는 도련님의 와이어 액션 연기 기대된다. 마치 무용 하듯이 우아한 액션을 구사한다는데, 사실 이 이야기는 형사 촬영 당시에도 들었던 것이다. (오죽하면 무용 해볼 생각 없냐는 말도 들었겠냐구! 우월하신 말금씨ㅋㅋ) 다소 마른 체격이라 다들 체력적인 면을 걱정하는 것 같은데(비리비리 할꺼야- 라는 착각;;), 저래뵈도 도련님은 만능 스포츠맨(..)이지 말입니다? 유해진씨도 인터뷰에서 말하길 의외로 모든 운동을 다 잘해서 놀랐다고. (다시 한번 우월하신 말금씨22222)
액션 메이킹 말고 6분 정도의 제작기 영상이 더 좋은데 다음엔 안올려져있어서 퍼올 수가 없네. 네이버 영화쪽으로 가서 봐야 한다. http://movie.naver.com/movie/mpp/mp_preview.nhn?mid=11946
그 밖의 나머지 다른 영상들도 마저 보려면 네이버 영화 페이지로.
http://movie.naver.com/movie/bi/mi/multimedia.nhn?code=48227
으악!!!! 전우치 다음 영화인 <의형제> 티저 예고편도 떴다. 역시 퍼올 수는 없고 주소 링크.
http://movie.naver.com/movie/mpp/mp_preview.nhn?mid=11961&mcode=52548&low=0

우왕, 악동 전우치는 어디가고 버림받은 남파공작원 송지원씨가... 스케일이 큰 영화는 아니지만 <영화는 영화다>로 주목받은 (투자 대비 흥행 또한 훌륭!) 장훈 감독의 영화라 기대된다. (2월 개봉 예정)
우리 도련님, (버닝카페 사람들과 설레발 치던 감독님 중 하나인) 최동훈 감독님 영화에도 출연하고 (버닝카페 사람들과 설레발 치던 배우들인) 김윤석, 송강호씨와도 함께 작업하며 배우기도 많이 배우고 커리어를 차곡차곡 잘 쌓아가는 것 같아 흐뭇하다. 군대 가기 전 마지막 작품은 "언젠가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남자배우"로 "순정만화에서 걸어나온 것 같은" 강동원씨를 거론한 봉준호 감독님과 했으면 좋겠다. "배드민턴을 쳐야 할 것 같은 이미지"인데 축구를 좋아해서 조금 실망하셨다지만 그런건 상관없겠지.ㅋㅋㅋ (예전에 봉준호 감독이 한 라디오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실제로 했던 말임. 저 라디오 파일 올려놓은걸 어디서 찾았더라? 다시 듣고 싶은데 구할 수가 없네;;)
이젠 정말 대박 터진 작품 하나만 나와주면 되는데, 이번에 <전우치>가 그 소망을 이뤄줄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본다. 항간에 "영화 잘 나왔다"는 소문이 파다하고 인터뷰 상에서 보이는 도련님의 자신감도 그 어느 때보다 큰 듯하니 꼭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믿는다. 전우치 대박!! 화이팅!!!
1. 뮤직 비디오
노래는 2PM의 <기다리다 지친다> 아이고;; 팬들이야 말로 도련님 기다리다 지칩니다요!! -_-
근데 생뚱맞게 왜 이 노래로 했을까? 개봉까지 2년이나 걸린 영화 기다리다 지쳐보라 이건가;;
노래가 나쁘지는 않는데 영상과의 싱크로율이 그다지...영상과 따로 노는 느낌이 든다. 끄응;;
2. 액션 메이킹
정두홍 무술 감독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는 도련님의 와이어 액션 연기 기대된다. 마치 무용 하듯이 우아한 액션을 구사한다는데, 사실 이 이야기는 형사 촬영 당시에도 들었던 것이다. (오죽하면 무용 해볼 생각 없냐는 말도 들었겠냐구! 우월하신 말금씨ㅋㅋ) 다소 마른 체격이라 다들 체력적인 면을 걱정하는 것 같은데(비리비리 할꺼야- 라는 착각;;), 저래뵈도 도련님은 만능 스포츠맨(..)이지 말입니다? 유해진씨도 인터뷰에서 말하길 의외로 모든 운동을 다 잘해서 놀랐다고. (다시 한번 우월하신 말금씨22222)
액션 메이킹 말고 6분 정도의 제작기 영상이 더 좋은데 다음엔 안올려져있어서 퍼올 수가 없네. 네이버 영화쪽으로 가서 봐야 한다. http://movie.naver.com/movie/mpp/mp_preview.nhn?mid=11946
그 밖의 나머지 다른 영상들도 마저 보려면 네이버 영화 페이지로.
http://movie.naver.com/movie/bi/mi/multimedia.nhn?code=48227
으악!!!! 전우치 다음 영화인 <의형제> 티저 예고편도 떴다. 역시 퍼올 수는 없고 주소 링크.
http://movie.naver.com/movie/mpp/mp_preview.nhn?mid=11961&mcode=52548&low=0

우왕, 악동 전우치는 어디가고 버림받은 남파공작원 송지원씨가... 스케일이 큰 영화는 아니지만 <영화는 영화다>로 주목받은 (투자 대비 흥행 또한 훌륭!) 장훈 감독의 영화라 기대된다. (2월 개봉 예정)
우리 도련님, (버닝카페 사람들과 설레발 치던 감독님 중 하나인) 최동훈 감독님 영화에도 출연하고 (버닝카페 사람들과 설레발 치던 배우들인) 김윤석, 송강호씨와도 함께 작업하며 배우기도 많이 배우고 커리어를 차곡차곡 잘 쌓아가는 것 같아 흐뭇하다. 군대 가기 전 마지막 작품은 "언젠가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남자배우"로 "순정만화에서 걸어나온 것 같은" 강동원씨를 거론한 봉준호 감독님과 했으면 좋겠다. "배드민턴을 쳐야 할 것 같은 이미지"인데 축구를 좋아해서 조금 실망하셨다지만 그런건 상관없겠지.ㅋㅋㅋ (예전에 봉준호 감독이 한 라디오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실제로 했던 말임. 저 라디오 파일 올려놓은걸 어디서 찾았더라? 다시 듣고 싶은데 구할 수가 없네;;)
이젠 정말 대박 터진 작품 하나만 나와주면 되는데, 이번에 <전우치>가 그 소망을 이뤄줄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본다. 항간에 "영화 잘 나왔다"는 소문이 파다하고 인터뷰 상에서 보이는 도련님의 자신감도 그 어느 때보다 큰 듯하니 꼭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믿는다. 전우치 대박!! 화이팅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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